Translate this page:

경춘전

경춘전
경춘전은 임금의 어머니인 대비와 왕비가 머물던 전각입니다. 처음에는 창경궁을 세운 성종의 생모 인수대비가 살았었고, 그 이후에도 인현왕후, 혜경궁 홍씨가 살았습니다. 경춘전은 정조가 탄생한 곳으로 유명합니다.<br/>사도세자가 대리청정을 펼친 지 3년이 된 해 용이 내려오는 태몽을 꿨다고 전해집니다. 사도세자는 용꿈을 꾼 기쁨을 남기기 위해 경춘전 내부 벽에 꿈속의 용을 그려 걸었으나 지금은 남아있지 않습니다.

사진 갤러리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