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복헌에서는 영조의 후궁인 영빈 이씨가 영조11년(1735)에 사도세자를 낳았고, 정조의 후궁인 수빈 박씨는 이곳에서 순조를 낳았습니다. 사도세자의 출생은 영조에게 큰 기쁨이었습니다. 맏아들 효장세자는 이른 나이에 병으로 죽었고, 7년을 기다려 나이 마흔에 낳은 아들이었기 때문이지요. 🎧 오디오 가이드 집복헌 불러오는 중... 0:00 / 0:00 아직 녹음이 없습니다 텍스트 읽기 KR EN JA ZH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