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재실(世子齋室):세자재실에는 종묘제례 하루 전 왕과 함께 온 세자가 머물렀습니다.
왕과 마찬가지로 종묘제사 시기에 금지된 행위를 하지 않고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오직 조상신에 대한 제사에만 집중하였습니다.
왕과 마찬가지로 종묘제사 시기에 금지된 행위를 하지 않고 몸과 마음을 바르게 하여 오직 조상신에 대한 제사에만 집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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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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