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오프닝 시퀀스. 주인공들이 낙하산을 타고 서울종합운동장 상공에서 강하한다. 올림픽 주경기장·보조경기장 일대의 넓은 공간이 액션의 무대로 펼쳐진다. 곧이어 'How It's Done' 데뷔 무대가 이 일대에서 펼쳐진다."
관객에게 영화의 스케일과 서울이라는 공간의 넓이를 단번에 각인시키는 오프닝. 실제 경기장 구조가 애니메이션 액션 연출의 기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