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서울타워가 영화 전반에 걸쳐 반복 등장하는 배경이자, 사자보이즈(Saja Boyz)의 마지막 공연이 펼쳐지는 공간적 클라이맥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서울 야경이 영화 마지막 감정의 정점을 구성한다."
N서울타워는 영화 내내 등장하며 '서울 전체를 조망하는 시점'을 상징한다. 특히 마지막 공연 장면에서는 건물 자체가 공연 무대의 일부로 기능한다.